비행기 plus 컨텍스트?!

비행기에 ‘컨텍스트’를 접목시킨다면?
비행기를 탑승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특정 한곳을 가기 위함이지요. 승객 300명 모두 동일한 목적지, 일종의 컨텍스트를 지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겪는 비행기안에서의 경험은, 해당 목적지 뿐만 아니라 승객들이 관심도 없는 주요 도시들의 날씨들을 쉴새없이 스크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컨텍스트를 활용못하고 노이즈만 발생하는 격이죠. 앞좌석에 꽂힌 매거진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10시간동안 어쩔 수 없이 한 스크린만을 보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각 승객마다 가진 다른 ‘컨텍스트’를 활용하여 필요한 물품, TV시트콤 들을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요? 지금은 300명 모두 똑같은 컨텐츠에 노출됩니다.
Everything.me이라는 스타트업이 위와 같이 블로그를 썼네요.
Everything.me은 자신의 컨텍스트에 맞게 다이나믹한 스마트폰으로 만들어주는 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코블 또한 극찬한 바 있으니 한번 설치해서 컨텍스트의 시대를 즐겨보세요!

Everything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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